트랜짓

트랜짓 (2018)

Transit

모두가 떠나는 곳에서 그녀를 만났다

독일군이 파리로 진군하자 ‘게오르그’는 마르세유로 탈출한다. 그는 자살한 ‘바이델’ 작가의 가방을 갖고 있는데 가방에는 작가의 원고와 아내에게서 온 편지, 멕시코 대사관에서 온 비자 허가서가 있다. ‘게오르그’는 ‘바이델’ 작가로 신분을 위조해 멕시코로 떠나려 하지만 신비한 여인 ‘마리’를 만나며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개봉일
2018-04-05
TMDB
6.7 / 10 (278)
상영 시간(분)
1시간 41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크리스티안 페촐트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원작: Transit Visa
  • 촬영지: 마르세유

《트랜짓》(독일어: Transit)은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이 연출한 2018년작 독일 영화이다. 아나 제거스의 1944년작 소설 《수용소》를 바탕으로 했으며, 프랑스를 배경으로 나치의 감시를 피해 유럽을 떠나려는 망명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2018년 2월 제68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상황을 빗대어 난민 이슈를 거론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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