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장 긴 하루

일본의 가장 긴 하루 (1967)

日本のいちばん長い日

1945년 8월 6일과 9일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8일 소련참전이 이뤄지자 궁지에 몰린 일본은 결국 포츠담 선언을수락한다. 그러나 끝까지 항전할 것을 외치던 일부 군인들은 8월 15일 정오에 발표된 옥음방송(항복방송)을 저지하기 위해 쿠테타를 계획한다. 그렇게 종전까지 24시간, 일본의 가장 긴 하루의 막이 열린다! 오야 소이치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전중파 오카모토 기하치 감독이 제연출을 맡은 토호전기대작 8・15 시리즈 중 제1편. (2011년 한국영상자료원 - 오카모토 기하치 감독전)

개봉일
1967-08-03
TMDB
7.3 / 10 (34)
상영 시간(분)
2시간 37분
장르
드라마, 역사, 전쟁
감독
岡本喜八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원작: Japan's Longest Day

《일본의 가장 긴 하루》(일본어: 日本のいちばん長い日)는 1967년에 개봉된 일본 영화이다. 제작 및 배급은 도호(東宝)에서 한 흑백 영화이다. 오야 소이치(大宅壮一)의 이름으로 발표된 논픽션인 《일본의 가장 긴 하루》(日本のいちばん長い日)를 도호 35주년 기념 작품으로서 영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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