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중인

몽중인 (2002)

국악가 집안의 아들인 작가 이윤호는 가야금 전수차 충주로 온 일본인 하나꼬와 짧은 인연을 맺는다. 이윤호는 하나꼬가 하늘로 돌아가고 난 뒤 12살짜리 딸 유메, 노부와 함께 산다. 그런 윤호를 하나꼬의 친구인 소라는 오래 전부터 짝사랑하며 그들 가족을 보살피지만 윤호는 하나꼬에 대한 사랑을 아직도 간직하며 그리움을 딸 유메에 대한 사랑으로 달랜다.

개봉일
2002-04-05
TMDB
6.5 / 10 (2)
상영 시간(분)
1시간 45분
장르
드라마
감독
이경영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몽중인"은 2002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며 하희라(소라 역)는 이 작품을 통해 연기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이경영(이윤호 역)이 감독-주연 1인 2역을 맡아 화제가 됐지만 흥행에 실패했다. 이경영이 미성년자 성매매로 긴급 체포되며 전에 찍은 2편을 제외하고 2010년대 복귀하기 전까지 마지막 주연 영화가 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