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이 선데이

피노이 선데이 (2009)

台北星期天

소파에 기대어 앉아 밤하늘의 별을 보며, 시원한 맥주 한 잔 들이키면 좋잖아

타이페이의 자전거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는 필리핀 노동자 다도와 마누엘. 그들은 여자와의 교제를 항상 꿈꾸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우연히 길거리에 버려진 빨간 가죽 소파를 발견한다. 숙소에서 이 편한 소파에 누워 쉬는 로망을 가지고 어떻게든 숙소까지 둘이서 옮기려 한다. 여러 우스꽝스러운 고생들을 겪으며 그들의 우정은 시험에 들게 되는데...

개봉일
2009-10-24
TMDB
5.5 / 10 (7)
상영 시간(분)
1시간 25분
장르
코미디, 드라마
감독
何蔚庭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필리핀 및 중화민국

Pinoy Sunday is a 2009 Taiwanese comedy-drama film directed by Ho Wi-ding about two overseas Filipino workers in Taiwan who get themselves in an adventure all over Taipei when they discover an abandoned red couch.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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