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길이네 곱창집 (2018)
焼肉ドラゴン
"설령 어제가 어떤 날이든 내일은 분명이 좋은 날이 올 것이다”
1969년, 고도성장이 한창이던 일본 오사카 공항 근처의 판자촌 동네. 그곳에 전쟁을 겪고 일본으로 건너와 뿌리를 내려 살아가던 사람들이 있었다. 좁디좁은 ‘용길이네 곱창집’ 한 켠에 모여 술 한 잔에 시름을 털어내며 차별과 무시를 꿋꿋하게 버틴다. 하지만 가족이 있기에 오늘보다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출연진
- 마키 요코 — Jung Hwa (Shizuka)
- 이노우에 마오 — Yi Hwa (Rika)
- 오오이즈미 요 — Tetsuo
- 미야우치 히토미 — Mi Hwa (Mika)
- 오타니 료헤이 — Hasegawa
- Shinpei Ooe — Tokio
- 우노 쇼헤이 — Oh Shin-Gil
- 根岸季衣 — Mineko
- 이정은 — Young-Soon
- 김상호 — Yong-G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