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필살권 위기일발

여필살권 위기일발 (1974)

女必殺拳 危機一発

온나힛사츠켄(女必殺拳) 시리즈 중 두번째 영화. 홍콩의 부호 오엔메이의 딸 비레이의 납치 사건을 수사중이던 형사 샤키다이가 갱들에게 살해 당한다. 오엔메이는 샤키다이가 수사한 자료가 담긴 필름을 코류에게 보여주며 코류의 동창이기도 한 비레이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일본에 온 코류는 납치한 여자들을 이용하여 보석을 밀수하는 갱 조직에 잠입하여 비레이를 구출해낸다. 하지만 비레이는 두목 오소네가 보낸 부하들 손에 죽고, 어쩔 수 없이 갱 조직에 몸담고 있던 코류의 언니 뱌쿠란도 코류를 도우려다가 배신의 댓가로 두 눈을 잃고 감금 당한다. 언니를 구하기 위해 다시 갱 조직에 쳐들어간 코류는 의문의 사나이 슌스케와 힘을 합쳐 오소네 일당과 일전을 벌인다.

개봉일
1974-12-07
TMDB
6.4 / 10 (32)
상영 시간(분)
1시간 25분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감독
山口和彦
시리즈
여필살권 시리즈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Sister Street Fighter: Hanging by a Thread is a Japanese martial arts directed by Kazuhiko Yamaguchi and starring Etsuko Shihomi. The film is a sequel to Sister Street Fighter. It was followed by a third and final film titled The Return of the Sister Street Fighter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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