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발렌타인

화이트 발렌타인 (1999)

어린 소녀 정민(전지현)은 여선생님이라고 속여 군인 아저씨 현준(박신양)에게 편지를 보낸다. 현준은 휴가길에 정민을 만나러 오지만 서로 알지 못한 채 스치고 만다. 스물이 다 되도록 그림에만 묻혀사는 정민, 그녀의 마을로 애인이 죽어버린 30대의 남자가 찾아든다. 그는 새 가게를 하면서 죽은 애인을 잊지 못해 밤마다 비둘기로 편지를 날린다. 정민은 새 가게 주인에게 호감을 느끼며 그의 새 가게를 서성대고, 누구의 편지인지도 모른 채 답장을 쓴다. 주인공을 알아내기 위해 비둘기에 털실을 묶어 날려보낸 정민은 그가 새 가게의 주인이라는 것과 어린 시절 편지를 주고받던 군인 아저씨 현준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는데...

개봉일
1999-02-13
TMDB
6.1 / 10 (16)
상영 시간(분)
1시간 41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양윤호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화이트 발렌타인》(White Valentine)은 1999년 2월 13일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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