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모양처 (2010)
Potiche
잘나가는 우산 공장을 운영하는 로베르 퓨졸을 남편으로 둔 수잔느는 늘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생각하는 전형적인 현모양처다. 그러던 그녀의 생일 날, 우산 공장의 직원들은 로베르의 독재적이고 일방적인 경영에 반기를 들게 되고, 그를 인질로 잡는다. 하는 수 없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경영에 나선 수잔느. 그녀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경영으로 공장은 정상화를 넘어서, 훨씬 순조롭게 운영 되게 된다. 그런데 남편 로베르가 돌아오게 되고, 다시 사장 자리를 내놓으라고 몰아붙이게 되는데...
출연진
- 카트린 드뇌브 — Suzanne Pujol
- 제라르 드파르디외 — Maurice Babin
- Fabrice Luchini — Robert Pujol
- 카랭 비아르 — Nadège
- 제레미 레니에 — Laurent Pujol
- 쥐디트 고드레슈 — Joëlle
- Élodie Frégé — Suzanne Pujol (jeune)
- 세르지 로페스 — Le chauffeur du camion
- Bruno Lochet — Le délégué CGT
- Évelyne Dandry — La soeur de Suzanne Pujol
- Gautier About — Maurice Babin (Jeune)
- Jean-Baptiste Shelmerdine — Robert Pujol (jeune)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벨기에
- 수상: 0 · 노미네이트: 2
《현모양처》(프랑스어: Potiche)는 2010년에 개봉한 프랑스와 벨기에의 코미디 영화로, 프랑수아 오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카트린 드뇌브, 제라르 드파르디외 등이 출연하였고, 에리크 알트메예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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