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011)
Horrible Bosses
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상사를 죽이고 싶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얄미운 상사가 있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주머니에서 사표를 꺼냈다 넣었다를 반복한다? 일요일 밤에는 세상이 무너진 듯 심란하다. 아침 출근길은 지옥의 불길로 걸어가는 것 같다?’ 부하들에게는 코미디, 상사에게는 공포? 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상사를 죽이고 싶다! 원래 출근시간보다 일찍 나와도 자기보다 늦으면 지각이라며 생트집, 주는 술 받아먹었더니 직원들 앞에서 알코올중독자 취급, 진급시켜준다고 개처럼 부려먹더니 그런 약속한 적 없다고 오리발, 열 받아서 그만 두려니까 딴 덴 절대로 못 가게 할 거라나, 그대는 미친 또라이 사이코! 이런 변태 같은 의사를 봤나, 딱 그 부분에 물 뿌리고 좋다고 낄낄거리고, 면담하자고 불러놓고 가운 안에 속옷만 입고서 들이대고, 환자 마취 시켜놓고 별별 희롱을 다하더니 언제 나까지 마취시켰는지 이상한 사진 찍어서 자꾸 결혼할 여자친구한테 공개하겠데, 진정 밝히는 당신은 색광녀! 사람 좋기로 소문난 회장님 아들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망나니가 갑자기 사장이 되었네! 일 못하는 건 참겠다만 자기 아버지 장례식 갔다 왔는데 늦었다고 난리, 뚱뚱한 사람 싫다고 해고하라고 난리, 사무실에서 별별 진상 난리,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개뿔, 이런 낙하산 무능력자! “더 이상은 못 참아! 내가 너 죽이고 지옥 가겠어!!” 서로의 상사를 죽여주고 지옥 같은 직장에서 벗어나려는 세 친구의 눈물 나는 복수가 시작된다!
- 개봉일
- 2011-07-08
- TMDB
- 6.6 / 10 (7012)
- 상영 시간(분)
- 1시간 38분
- 장르
- 코미디, 범죄
- 감독
- Seth Gordon
출연진
- 제이슨 베이트먼 — Nick Hendricks
- 찰리 데이 — Dale Arbus
- 제이슨 수데이키스 — Kurt Buckman
- 케빈 스페이시 — Dave Harken
- 제니퍼 애니스턴 — Julia Harris
- 콜린 파렐 — Bobby Pellitt
- 제이미 폭스 — Motherfucker Jones
- 도널드 서덜랜드 — Jack Pellit
- P. J. 번 — Kenny Sommerfeld
- 줄리 보언 — Rhonda Harken
- Lindsay Sloane — Stacey
- 웬들 피어스 — Detective Ha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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