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바

룸바 (2008)

Rumba

두 사람은 함께 ‘룸바’를 추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였죠. 그 사고가 있기 전까지는! 끼이익~ 쾅!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는 두 사람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아 갑니다. 아내는 한 쪽 다리를, 남편은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쫓겨나고, 집은 불타 버리고, 음식을 사러 나갔던 남편은 길을 잃고 집과는 정반대 방향의 버스를 타고 떠나 버립니다. 이렇게 불행이 켜켜이 쌓이고, 상황은 갈수록 심각해져 가는데도 부부는 여전히 명랑합니다! 여전히 꿈을 꿉니다! 함께 ‘룸바’를 추는 꿈을, 다시 만나 사랑하는 꿈을…

개봉일
2008-09-10
TMDB
6.2 / 10 (49)
상영 시간(분)
1시간 17분
장르
코미디, 드라마
감독
Dominique Abel, Fiona Gordon, Bruno Romy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Rumba is a 2008 comedy film starring Dominique Abel and Fiona Gordon as a married couple who love Latin dancing, and Bruno Romy as a depressed man trying to commit suicide. It was an entry in the International Critics' Week during the 2008 Cannes Film Festival.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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