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아들 (1936)
一人息子
<동경은 좋은 곳>이라는 무성영화를 개작한 오즈의 첫 발성영화. 오즈는 아들과 어머니라는 비유적 수단을 통해 일본의 산업화, 근대화로 인해 야기된 가족 문제를 심도 깊게 포착해내고 있다. 시골의 면직공장에서 일하며 근근이 생활을 연명하는 츠네는 사랑스러운 외아들 료스케의 진학을 위해 많은 희생을 감수한다. 세월이 흘러 료스케는 도쿄에서 대학을 졸업하지만, 불경기로 인해 야학 교사로 밖에는 활동하지 못한다. 아들의 출세를 굳게 믿고 있던 츠네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부푼 마음을 안고 도쿄로 상경하지만, 장성한 료스케의 삶은 어머니의 기대와는 사뭇 다른 상태다.
출연진
- 飯田蝶子 — Tsune Nonomiya
- 日守新一 — Ryosuke Nonomiya
- 葉山正雄 — Young Ryosuke
- 坪内美子 — Sugiko
- 吉川満子 — Otaka, Ryosuke's neighbour
- 青木富夫 — Tomibo, Otaka's son
- 류 치슈 — Okubo, Ryosuke's teacher
- Tomoko Naniwa — Okubo's Wife
- Bakudan Kozo — Okubo's Son
- 高松榮子 — Oshige
- 加藤清一 — Neighbor
- Kazuo Kojima — Kimiko
흥미로운 사실
외아들(一人息子, The Only Son)은 일본에서 제작된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1936년 드라마 영화이다. 이이다 초코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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