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2월 29일

어느날 갑자기 첫번째 이야기: 2월 29일 (2006)

고속도로 톨게이트 매표원인 지연은 비 오는 날 새벽 2시가 되면 찾아오는 기분 나쁜 냄새를 품은 차량에서 내미는 티켓을 받으며 몸서리를 친다. 비오는 새벽 음습한 기운과 함께 그 검은 차가 통과하게 되면 근처 톨게이트 매표원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지연은 점점 살인사건이 발생하는 톨게이트가 자신이 근무하는 톨게이트와 가까워 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경찰들과 함께 야간근무를 서는 어느날 비 오는 새벽, 다시금 그 검은 차량이 다가온다. (제목은 4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윤달 29일을 의미)

개봉일
2006-07-20
TMDB
5.8 / 10 (17)
상영 시간(분)
1시간 31분
장르
공포
감독
Jung Jong-hoon
시리즈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어느날 갑자기 첫 번째 이야기 - 2월 29일은 공포 영화다. 어느날 갑자기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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