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1개월의 신부 (2009)
余命1ヶ月の花嫁
실화를 바탕으로 완성된 슬픈 사랑이야기. 유방암에 걸린 시에는 애인 타로를 떠나지만, 타로의 애정을 확인하고 다시 결합한다. 그러나 암이 다시 재발하면서 그들에게 이별이 찾아온다. 조용히 관찰하다 한 순간 슬픔의 최고점으로 관객을 이끄는 연출이 역시 히로키 류이치 답다. 2009년 일본을 눈물바다로 만든 흥행작. 손수건 지참 필수.
출연진
- 나가야마 에이타 — Taro Akasu
- 에이쿠라 나나 — Chie Nagashima
- 에모토 아키라 — Teishi Nagashima
- 오스기 렌 — Toshiro Akasu
- 手塚理美 — Kayoko
- 타구치 토모로오 — Okuno
- 츠다 칸지 — Okada
- Ryuki Nishimoto
- 山本浩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