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슬픔도 세월이 가면

사랑도 슬픔도 세월이 가면 (1962)

부정한 아내 영자가 자식을 낳고 행방불명이 되자 응서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 유모 애숙을 들인다. 유모는 정성을 다하여 아이를 키우는 한편 그를 보살피는 데에도 각별해 그와 유모 사이에는 어느덧 애정이 싹튼다. 그러나 유모에게는 못된 남편이긴 하지만 남편이 있어서 두 사람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못한다. 아내의 자식이 자신의 친자식인지 아닌지를 10년 동안 고민해 오던 그는, 결국 아이를 자기 자식이라 여기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을 다짐한다.

개봉일
1962-09-12
상영 시간(분)
1시간 28분
장르
드라마
감독
이성구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사랑도 슬픔도 세월이 가면은 한국에서 제작된 이성구 감독의 1962년 영화이다. 김진규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이병일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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