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랜드 (2019)
Медена земја
마케도니아의 어느 산골 마을에 늙은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아티제는 매일 돌산을 넘으며 자연이 허락하는 만큼의 소산물을 얻는다. 지루하지만 능숙한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자연이 펼쳐지고 그녀가 벌을 다루며 꿀을 얻는 방식에서 조화롭게 사는 삶의 태도를 목격하게 된다. 그녀의 옆으로 새로운 이웃들이 찾아온다. 그들은 아티제의 지혜와 조언에 따라 그녀가 고수하는 전통적 방식을 배우려 노력하지만 그들의 욕망에 비해 자연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하다. 결국,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은 대립하고 아티제의 꿀벌마저 위기에 놓인다.
- 개봉일
- 2019-07-26
- TMDB
- 7.9 / 10 (317)
- 상영 시간(분)
- 1시간 29분
- 장르
- 다큐멘터리
- 감독
- Љубомир Стефанов, Тамара Котевска
출연진
- Hatidzhe Muratova — Self
- Nazife Muratova — Self
- Hussein Sam — Self
- Ljutvie Sam — Self
흥미로운 사실
- 수상: 2 · 노미네이트: 2. 주요 수상: Sundance Film Festival World Cinema Grand Jury Prize: Documentary; Sundance World Cinema Special Jury Prize Documentary
허니랜드(Honeyland, 마케도니아어: Медена земја)는 마케도니아 구 유고 공화국에서 제작된 타마라 코테브스카 감독의 2019년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외딴 산골마을 Bekirlija의 한 양봉가 아티제(Hatidže Muratova)의 삶을 그리고 있으며 이웃이 주변 지역으로 이동한 전 후의 삶의 스타일을 따라간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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