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하늘에 묻는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 (2019)

조선의 시간과 하늘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세종과 관노로 태어나 종3품 대호군이 된 천재 과학자 장영실. 20년 간 꿈을 함께 하며 위대한 업적을 이뤄낸 두 사람. 세종 24년인 1442년, 명나라 사신은 황제의 칙서를 들고 조선을 방문한다. 명의 사신은 조선이 천문 연구를 통해 독자적 시간을 가지는 것을 우려하며 천문 의기들을 폐기하고 이를 발명한 장영실을 압송하려 한다. 그러던 와중 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세종은 장영실을 문책하며 하루아침에 궁 밖으로 내치고 그 이후 장영실은 자취를 감추는데...

개봉일
2019-12-26
TMDB
7.1 / 10 (21)
상영 시간(분)
2시간 12분
장르
역사, 드라마
감독
허진호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천문(天問): 하늘에 묻는다"는 2019년 12월 26일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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