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눈뜰때 (1993)
Adam fails in the college-entrance exam but he tries again for next year. His age if 19 What he wants to have are a typewriter, a Mook picture book a cassette radio and a turntable. Those are all he wants in this big world He has an elder brother. Their mother works hard to get them a college education His brother was a college student activist, and is now studying abroad at government expense. One of his wishes is ful-filled when he works for an old lady painter how gives him a Mook picture book for being her model And he receives a turntable for his part-time work for an audio-equipment shop owner Now he finds a nice girlfriend.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아담이 눈뜰 때"는 1993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인데 최재성 의 갑작스런 방위입대 때문에 촬영이 잠시 중단되었으며 장정일 소설을 원작으로 했음에도 탈중심성에 대한 현실적인 묘사가 영화에 옮겨지는 동안 모두 새어버린 점 등의 지적이 있었다. 한편, 박인환이 맡았던 오디오상 역은 문성근, 유혜리가 분한 여화가 역은 당초 강리나가 거론됐으나 이미지 관리(문성근) 연극 <루브> 스케줄 (강리나) 때문에 불발됐으며 최재성이 맡았던 아담 역은 1992년 3월 시나리오 완성 후 손지창 김찬우 이병헌 손창민 박상민 등이 물망에 올랐지만 독특한 인물묘사 성격 때문에 무산되자 그 해 8월 말 최재성으로 간신히 확정됐고 1992년 말 개봉 예정으로 촬영했으나 최재성(아담 역)의 갑작스런 방위입대, 이윤성 이재경(은선 역)의 정사장면 회피 등 예기치 않은 복병이 겹치자 1993년 5월 8일로 개봉일이 변경됐으며 원작에 없는 아담(최재성 분)이 오디오상(박인환 분)을 침대 위에서 베개로 눌러죽이는 장면이 억지스러웠다는 등 혹평을 받아 흥행에 실패했고 유혜리 가 미국 유학 관계로 해당 영화를 서둘러 찍었는데 미국 사정이 여의치 않아 유학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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