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김복동 (2019)

내 힘이 닿는 데까지 끝까지 싸우다 갈거야

1992년, 김복동 할머니는 자신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신고한다. 짓이겨진 자신의 인생을 사과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일본은 민간업자에 의한 범죄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2011년, 1,000번의 수요시위를 기념하는 소녀상이 일본대사관 앞 세워진다. 할머니들의 싸움은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남은 생을 바친다는 마음으로 서울로 향한다. 돌아오겠다는 약속도 없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위한 마지막 싸움에 나선다.

개봉일
2019-08-08
TMDB
8.8 / 10 (4)
상영 시간(분)
1시간 47분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Song Won-geun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김복동》은 2019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자백》, 《공범자들》을 만든 뉴스타파의 3번째 작품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 평화운동가였던 김복동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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