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인연의 시작

실: 인연의 시작 (2020)

糸

열두 살에 만난 첫사랑 ‘렌’과 ‘아오이’. 한눈에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고 보듬어주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다. 함께 있어 즐거웠던 시간도 잠시 ‘아오이’ 가족이 쫓기듯 떠나면서 헤어지고 만다. “운명의 실’이 있다고 생각해” ‘아오이’가 준 소원팔찌를 8년 동안 간직한 ‘렌’. 어느 날 소원팔찌가 끊어지고 두 사람은 운명처럼 재회한다. 그 후 우연한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지만 그때마다 서로의 곁에 이미 다른 사람이 있어 엇갈리는데…

개봉일
2020-08-21
TMDB
7.0 / 10 (25)
상영 시간(분)
2시간 10분
장르
로맨스
감독
瀬々敬久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실: 인연의 시작》(일본어: 糸)은 2020년에 공개된 일본의 영화이다. 감독은 제제 다카히사. 주연은 스다 마사키와 코마츠 나나이다. 1989년 태어난 두 남녀가 만나 이별을 반복하고 헤이세이 시대 끝에 다시 만날 때까지의 18년간의 궤적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그려내고 있다. 나카지마 미유키의 곡 〈실〉(糸 이토[*])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제작

프로듀서 히라노 타카시가 나카지마 미유키의 곡 〈실〉(糸 (いと) 이토[*])에서 영감을 얻어 원안·기획 프로듀스를 담당했다. 히라노는 이 영화를 기획함에 있어 “관객들이 영화를 감상하기 전 뿐만 아니라 감상한 후에도 행복한 기분이 될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의 곡이 영상화되는 것에 대해 나카지마는 “다양한 분들이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다양한 색으로 물드는 것에 놀라움을 느끼고 있다. 이번 영상화하여 새로운 〈실〉의 모습이 보이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촬영은 2019년 7월부터 9월과 12월에 걸쳐 관동 지방 근교, 홋카이도, 오키나와, 싱가포르에서 진행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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