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괴로워 - 어서와 토라 (2019)
男はつらいよ お帰り 寅さん
"쫓기는 자가 되어서야, 그는 정의의 얼굴을 보았다"
도쿄 지방검찰청의 검사 모리오카 토히토는 어느 날 신주쿠 거리에서 처음 보는 여자에게 강도범으로 지목당하고, 이어 또 다른 남자에게 절도범으로 몰리며 영문도 모른 채 체포된다. 결백을 밝힐 길이 없는 상황에서 모리오카는 자신을 옭아맨 배후를 직접 찾아내기 위해 경찰의 손아귀에서 탈출하고, 검사의 신분을 박탈당한 채 전국에 지명수배된다. 냉철하고 집요한 경시청 형사 야무라가 그의 뒤를 바짝 쫓는 가운데, 모리오카는 자신을 고발한 두 사람의 흔적을 따라 노토 반도에서 홋카이도까지 도망과 추적을 거듭한다. 히다카 산맥의 깊은 산속, 곰에게 습격당하던 목장주의 딸 마유미를 구해낸 모리오카는 그녀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다시 도쿄로 향하고, 두 사람은 한 정치인의 의문사와 거대 제약회사를 둘러싼 검은 음모의 실체에 조금씩 다가서게 되는데...
- 개봉일
- 2019-12-27
- TMDB
- 8.0 / 10 (3)
- 상영 시간(분)
- 1시간 55분
- 장르
- 코미디, 드라마
- 감독
- 야마다 요지
- 시리즈
- Otoko wa Tsurai yo Collection
출연진
- 渥美清 — 寅次郎 (存档胶片)
- 바이쇼 치에코 — 樱花(阿寅的妹妹)
- 요시오카 히데타카 — 满男
- 後藤久美子 — 及川泉
- 前田吟 — 阿博
- 美保純 — 朱美
- 北山雅康 — 三平
- 桜田ひより — 尤里
- 佐藤蛾次郎 — 源公
- 나츠키 마리 — 礼子(及川泉的母亲)
- 하시즈메 이사오 — 一男
- 코바야시 넨지 — 洼田
흥미로운 사실
남자는 괴로워 - 어서와 토라(男はつらいよ お帰り 寅さん, Tora-san, Wish You Were Here)는 일본에서 제작된 야마다 요지 감독의 2019년 코미디, 드라마 영화이다. 아츠미 키요시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