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홈 (2009)

Home

지구는 우리의 홈입니다

45억년의 진화를 거친 지구에게 우리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을 가하고 있다. 과도하게 소비하고 있으며 지구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상처는 명백히 드러난다. 은 지구의 상처를 꾸밈없이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한편으로 우리의 능력을 보여준다. 환경에 맞추어 바뀌거나, 환경을 바꾸는 능력을. 이 영화의 부제는 “비관론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세계를 바꾸어놓을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느 쪽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

개봉일
2009-06-03
TMDB
7.8 / 10 (581)
상영 시간(분)
1시간 35분
장르
다큐멘터리, 드라마, 가족
감독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캘리포니아주

《홈》(Home)은 2009년에 개봉한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로,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연출하였다. 이 영화는 거의 대부분 항공 촬영으로 제작되었으며, 지구의 생물 다양성과 이러한 생태 균형을 인간이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환경의 날인 2009년 6월 5일 전 세계 181개국에서 극장, DVD, 텔레비전, 유튜브를 통해 동시 개봉하였다.

제작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은 50개국 이상의 지역을 18개월 넘게 작은 헬리콥터로 비행하면서 다양한 장소에서 이 영화를 촬영했다. 촬영에는 헬리콥터 하단의 회전에 안정화된 공간에 고화질 시네플렉스 카메라를 장착해 사용했다. 시네플렉스 카메라는 원래 군용 화기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마치 크레인 암이나 카메라 운반대에서 촬영된 것처럼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해 부드러운 영상을 잡아낼 수 있다. 매 항공 촬영 직후에는 촬영이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이루어졌는지를 검사하였다. 가공하지 않은 원본 촬영 영상은 총 488 시간 분량에 이른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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