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녀

야구소녀 (2020)

던져봐, 그 벽이 깨지도록!

최고구속 134km, 볼 회전력의 강점으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던 주수인. 고교 졸업 후 오로지 프로팀에 입단해 계속해서 야구를 하는 것이 꿈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평가도 기회도 잡지 못한다. 엄마, 친구, 감독까지 모두가 꿈을 포기하라고 할 때, 야구부에 새로운 코치 진태가 부임하고 수인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오는데…

개봉일
2020-06-18
TMDB
6.5 / 10 (20)
상영 시간(분)
1시간 45분
장르
드라마
감독
Choi Yun-tae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야구소녀》는 2019년 제작된 대한민국의 독립영화이다. 최윤태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으며, 장편 데뷔 영화이다.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제작

최윤태 감독은 아내와의 대화에서 영화의 영감을 얻었다. 2017년 7월경 운전 중에, 야구하는 초등학교 여학생에 대한 인터뷰를 본 아내가 '여성은 어차피 프로야구에 못 나가는데 열심히 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하자 감독은 여자도 프로야구에 나갈 수 있다고 답했고, 이에 아내가 놀라는 것을 보고 여자 야구 선수에 관한 영화를 만들자고 결심했다.

영화의 아이디어 중 대부분은 덕수고등학교 야구부 출신의 여자 야구선수 안향미에게서 나왔다. 안향미 선수는 영화 속에서 주인공 주수인을 소개하는 대사 '20년 만의 여자 야구선수 탄생'에서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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