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란과 계월향

임진란과 계월향 (1977)

임진25년 20만 대군을 동원한 제일군인 소서행장이 평양을 점령한다. 평양 명기인 계월향과 채란은 평양을 빠져 나가다가, 채란은 왜병에게 겁탈 당한 후 피살되고 월향은 몸을 지키기 위해 장도로 잡병을 죽인 다음 평양 점령 사령관격인 소서비의 진영으로 끌려가 소서에게 몸을 맡기나 애인인 조방장 김경서의 말을 떠올리며 소서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한편 김경서는 흩어진 군을 모아 평양수복의 기회를 노리다가 마침내 경서와 월향은 소서를 주살하나, 월향은 부상을 입고 경서를 탈주시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개봉일
1977-07-30
TMDB
10.0 / 10 (1)
상영 시간(분)
1시간 35분
장르
로맨스, 드라마, 역사
감독
임권택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임진왜란과 계월향(壬辰倭亂과 桂月香, Japanese Invasion in the Year of Imjin and Gye Wol-hyang)는 한국에서 제작된 임권택 감독의 1977년 영화이다. 정윤희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정진우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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