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나날 (시오타니 계곡의 시오지리 다요코의) (2022)
仕事と日(塩谷の谷間で)
영화는 일본 교토현 시오타니 계곡에 사는 시오지리 다요코라는 여자가 농사를 짓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시오타니 계곡은 인구 47명의 산골마을로 두 감독은 이곳에서 14달의 기간에 걸친 27주를 촬영하여 상영시간이 무려 8시간인 영화를 완성했다. 때로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화면에 벌레나 바람 소리만 들리는가 하면 카세 료 같은 알려진 배우가 등장하는데도 극적 장치는 없다. 영화는 관객이 온전히 그곳의 생활을 체험하도록 유도한다.
- 개봉일
- 2022-06-22
- TMDB
- 8.1 / 10 (5)
- 상영 시간(분)
- 8시간 0분
- 장르
- 드라마
- 감독
- C.W. Winter, Anders Edström
출연진
- Tayoko Shiojiri — Tayoko
- Hiroharu Shikata — Hiroharu
- 카세 료 — Ryo Sasaki
- Mai Edström — Mai
- Kaoru Iwahana — Junji
- Jun Tsunoda — Kagawa
- 모토키 마사히로 — Neighbour
흥미로운 사실
- 수상: 1 · 노미네이트: 0. 주요 수상: 황금곰상
The Works and Days (of Tayoko Shiojiri in the Shiotani Basin) is a 2020 fiction film directed by C.W. Winter and Anders Edström. It describes life in a farming village, population 47, in the Shiotani basin in the Japanese prefecture of Kyoto. It is the second feature-length collaboration between C.W. Winter and Anders Edström after their 2009 film, The Anchorage.
Production
The film was inspired by a series of conversations between Winter, Edström, and Tayoko, who is Edström's real life mother-in-law. It was shot for a total of 27 weeks across a 14-month period. At 480 minutes long, it is one of the longest films ever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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