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복과 기관총

세일러복과 기관총 (1981)

セーラー服と機関銃

조직원이 4명밖에 없는 조직의 우두머리가 죽기 직전 자기 피가 섞인 사람을 후계자로 삼으라고 한다. 유일한 후계자는 바로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여고생 이즈미 ! 그녀는 조직의 우두머리가 되고 아버지의 죽음이 마약 사건과 관련된 것을 알게 되면서 점점 사건에 말려들게 된다. 세라복 차림에 기관총을 쏘는 여고생 역 배우가 인기를 끌었던 소마이 신지 감독의 대표작. 1981년 개봉 당시 흥행 1위를 기록했고, 비평적으로도 주목 받은 작품이다. 가녀린 여고생이 기관총을 난사한 후 내뱉는 ‘쾌감’이란 대사처럼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묘한 카타르시스를 줄 것이다.

개봉일
1981-12-19
TMDB
7.0 / 10 (61)
상영 시간(분)
1시간 52분
장르
드라마, 액션, 범죄, 로맨스
감독
소마이 신지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원작: 세일러복과 기관총

Sailor Suit and Machine Gun is a 1981 Japanese yakuza film directed by Shinji Sōmai, starring Japanese idol Hiroko Yakushimaru as the main character and based on the novel of the same name by Jirō Akagawa. It was released on 19 December 1981. A satirical take on yakuza films, the storyline involves a teenage delinquent schoolgirl named Izumi Hoshi who inherits her father's yakuza clan. The title is a reference to a scene where the main character shoots several rival gang members with a submachine gun, while wearing a sailor-fuku, the traditional Japanese school uniform.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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