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 (2010)

Lullaby for Pi

한때 촉망 받는 재즈 뮤지션이었던 샘(루퍼트 프렌드)은 아내가 죽은 후 음악 마저 포기한 채, 그녀와의 추억이 깃든 호텔방에서 언젠가 아내가 돌아올지 모른다는 헛된 기대로 항상 문을 열어놓고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12살에 혼수상태에 빠진 후 사라진 기억으로 자신이 누군지 알 수 없어 스스로를 원주율 파이(클레멘스 포시)라 부르는 여자가 샘의 호텔방 화장실로 뛰어들어와 문을 걸어 잠근다. 화장실 문을 사이에 둔 채 기묘한 만남을 이어가던 샘과 파이는 서로에게 조금씩 설레는 자신을 눈치 채기 시작하는데…

개봉일
2010-10-11
TMDB
6.8 / 10 (35)
상영 시간(분)
1시간 42분
장르
드라마
감독
Benoît Philippon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영어: Lullaby for Pi)는 2010년 개봉한 캐나다와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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