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까지 30분 (2020)
サヨナラまでの30分
“부탁이야, 몸 좀 빌려줘. 너밖에 없단 말이야, 나 보이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의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영혼이 ‘소타’의 몸으로 들어온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소타’의 몸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는 자신의 사고로 인해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해체한 밴드를 재결합하고 홀로 남겨진 연인 ‘카나’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다. ‘아키’의 부탁으로 밴드 ‘에콜’과 함께 음악을 하게 된 ‘소타’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PLAY 버튼을 누를수록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데...
출연진
- 맛켄유 — Aki Miyata
- 키타무라 타쿠미 — Sota Kubota
- 久保田紗友 — Kana Murase
- 하야마 소노 — Kenta Yamashina
- 우에스기 슈헤이 — Koki Shigeta
- 清原翔 — Ryosuke Mori
- 마키세 리호 — Shinobu Murase
- 츠츠이 미치타카 — Shuichi Kubota
- 마츠시게 유타카 — Fujio Yoshii
흥미로운 사실
《안녕까지 30분》(일본어: サヨナラまでの30分, 영어: Our 30-minute Sessions)는 2020년 1월에 개봉한 일본의 판타지, 음악, 로맨스, 드라마 영화이다. 하기와라 켄타로가 감독을 오오시마 사토미가 각본을 맡았다. 일본은 2020년 1월 24일에 대만은 2020년 7월 9일에 대한민국은 2020년 10월 14일에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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