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아들

운명의 아들 (1962)

斬る

사무라이 액션영화에서 특히 빛을 발했던 대스타 이치카와 라이조 주연의 ‘검 3부작’ 중 1편. 영화가 시작하면 한 몸종이 주인을 칼로 살해한 후 순순히 체포당해 죽음을 택한다. 그리고 20년의 시간이 흘러 한 사내가 등장해 전국을 떠돌며 여행을 다닌다.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개봉일
1962-07-01
TMDB
6.8 / 10 (25)
상영 시간(분)
1시간 11분
장르
액션, 드라마, 역사
감독
三隅研次
시리즈
Kenji Misumi's Trilogy of the Sword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운명의 아들(斬る, Kiru)은 일본에서 제작된 미스미 켄지 감독의 1962년 드라마 영화이다. 이치카와 라이조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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