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 더 리버

업 더 리버 (1930)

Up the River

Daily life at men and women's prison units where baseball and the marching band are serious business. Two prisoners escape in order to help paroled Steve from being blackmailed by his girlfriend's ex-partner-in-crime.

개봉일
1930-10-10
TMDB
5.6 / 10 (33)
상영 시간(분)
1시간 25분
장르
코미디, 범죄
감독
존 포드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교도소로 가다(영어: Up the River)는 1930년 미국에서 개봉한 코미디 영화이다. 존 포드가 감독을 맡았으며, 스펜서 트레이시, 클레어 루스, 워렌 하이머, 험프리 보가트 등이 출연했다. 탈옥수에 관한 이야기이며, 스펜서와 험프리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폭스가 1938년 리메이크를 하였다.

제작

트레이시는 이미 같은 해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두 편의 단편 영화를 찍었고, 보가트는 무성 영화에 엑스트라로 두 편 출연했다. 교도소로 가다는 트레이시와 보거트가 함께 출연한 유일한 영화이다. 이후 1955년, 두 명 다 필사의 도망자에 캐스팅 되지만, 조율이 잘 되지 않아 트레이시가 원래 맡으려던 역할이 프레드릭 마치에게로 넘어갔다. 또한 보가트가 유일하게 존 포드 감독과 만든 영화이다. 이후 1958년, 존 포드가 마지막 함성이란 영화로 다시 트레이시와 영화 작업을 같이 하게 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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