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7인

새벽의 7인 (1975)

Operation: Daybreak

하이드리 힐을 암살하려는 첫번째 시도는 실패하였지만, 주인공 일행은 결국 하이드리 힐을 저격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동료 중 한명의 밀고로 인해 나치로부터 집요한 추격을 받게 되고, 마침내 성당의 지하실에서 마지막 대항을 시도한다. 7명의 대원중 다섯은 전투 중 사망하고 최후의 2인이 남았을 때 나치는 지하실에 호수물을 채우기 시작한다. 최후의 2인은 물이 점점 차오르고 도저히 살아날 방법을 찾일 수 없게 되자, 무언의 대화를 나눈 후 서로를 포옹한 채 상대방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다. 새벽의 창공을 가르는 총소리가 울려퍼진다.

개봉일
1975-11-01
TMDB
6.9 / 10 (50)
상영 시간(분)
1시간 58분
장르
액션, 전쟁
감독
Lewis Gilbert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체코

《새벽의 7인》(영어: Operation Daybreak)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프라하를 배경으로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 총독대리이자 국가보안본부의 수장이었던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암살 사건에 대해 다룬 영화다. 이 영화는 유인원 작전을 다룬 영화로서 다큐멘터리적 구성으로 되어 있다. 특히 마지막 교회에서의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이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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