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물

유실물 (2006)

オトシモノ

돌려줘…… 버려진 물건에 함부로 손대지 마라!

고등학교에 다니는 소극적인 성격의 ‘나나’는 동생 ‘노리코’와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노리코’의 친구 ‘타카시’를 만난다. ‘타카시’는 지하철 역 플랫폼에 떨어져있는 패스를 줍고 검은 옷을 입은 낯선 여자로부터 “이 패스를 주운 자는 죽는다…” 라는 무시무시한 말을 듣게 된다. ‘나나’와 ‘노리코’는 미친 소리일거라며 무시해버리지만 그 날 이후 ‘타카시’는 행적을 감춘다. 그리고 며칠 뒤 ‘나나’의 동생 ‘노리코’도 똑같은 빨간 패스를 주워온다. 한편 ‘나나’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카나에’는 남자친구인 ‘시게루’로부터 지하철에서 주운 팔찌를 선물 받는다. 며칠 뒤, ‘시게루’는 열차에 치어 죽는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팔찌를 낀 ‘카나에’ 역시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해옴을 느끼는데..

개봉일
2006-09-30
TMDB
4.9 / 10 (28)
상영 시간(분)
1시간 34분
장르
공포
감독
古澤健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유실물》(遺失物, オトシモノ, Ghost Train)은 일본에서 제작된 후루사와 켄 감독의 2006년 공포 영화이다. 사와지리 에리카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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