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안개 (1956)
Nuit et Brouillard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10여년이 지나 버려진 수용소의 현재 모습은 흑백의 기록화면으로 이어진다. 12년 전 빈 들판엔 수용소 건설이 진행되었고 ‘밤과 안개’ 작전으로 유대인들이 수감되기 시작했다.
- 개봉일
- 1956-05-22
- TMDB
- 8.3 / 10 (592)
- 상영 시간(분)
- 32분
- 장르
- 다큐멘터리, 역사
- 감독
- 알랭 레네
출연진
- 미셸 부케 — Narrator (voice) (uncredited)
- Reinhard Heydrich — Self (archive footage) (uncredited)
- 하인리히 힘러 — Self (archive footage) (uncredited)
- 아돌프 히틀러 — Self (archive footage) (uncredited)
- Julius Streicher — Self (archive footage) (uncredited)
추천
- 쇼아 1985 · ★ 8.2
- Why We Fight: Prelude to War 1942 · ★ 6.4
- 엔드 게임: 생이 끝나갈 때 2018 · ★ 7.2
- 나코이카시 2002 · ★ 6.2
-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2025 · ★ 8.1
- The Extraordinary Voyage 2011 · ★ 7.7
- 메이킹 웨이브: 영화 사운드의 예술 2019 · ★ 6.9
- 오드리 2020 · ★ 7.1
- 샐린저 2013 · ★ 6.4
- 붉은 군단 2015 · ★ 7.3
- 익스트리미스 2016 · ★ 6.9
- 아이리시맨을 말하다 2019 · ★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