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2011)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누군가 먼저 움직인다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은 잠복근무 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범죄분석관 호룡을 성범의 파트너로 배치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언제나 한발 앞서 현장에서 빠져 나가는 용의자, 그리고 용의자 발견 즉시 사살하라는 경찰 수뇌부의 일방적 지시까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내부에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출연진
- 엄태웅 — Kim Seong-beom
- 주원 — Kim Ho-ryong
- 정진영 — Hwang Du-su
- 성동일 — Park In-mu
- 이태임 — Jung Young-soon
- 김정태 — Park Gyung-sik
- 조재윤 — Gecko
- 정만식 — detective
- 김영재 — detective
- 이희준 — Geun-su
- 유승목
- 전상진
흥미로운 사실
《특수본》은 대한민국의 2011년 영화이다. 2010년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주목 받았던 신인 스타 주원의 영화 첫 작품으로서 엄태웅과 호흡을 맞춘 액션, 범죄 수사물이다. 관객수는 2013년 12월을 기준으로 1,118,258명을 기록하였다.
제작노트
한번 문 사건은 절대 놓치지 않는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엄태웅)은 잠복근무 중, 잔인하게 살해된 동료경찰의 살인사건을 접수한다. 본능적으로 단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성범과 경찰청은 특별수사본부를 구성하고, FBI출신 범죄분석관 호룡(주원)을 성범의 파트너로 배치한다.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언제나 한발 앞서 현장에서 빠져 나가는 용의자, 그리고 용의자 발견 즉시 사살하라는 경찰 수뇌부의 일방적 지시까지, 사건을 파헤칠수록 내부에 뭔가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는데... 밝힐 것인가? 덮을 것인가? 파헤칠수록 모두가 위험해진다. 최강 특수본의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 엄태웅 정말 연기 못한다. 어색하고 억지로 짜 맞추는 듯한 연기는 영화의 수준을 알게 해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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