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오와 에밀리아

훌리오와 에밀리아 (2011)

Bonsái

8년 후 비로소 완성된 첫사랑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20대 후반의 작가 지망생 훌리오. 그는 어느 날 저명한 소설가인 가즈무리를 만나 신작 원고의 타이핑 작업을 의뢰 받는다. 하지만 그 일은 결국 무산되고, 훌리오는 이웃에 살고 있는 연인 블랑카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자신이 직접 가즈무리의 소설을 쓰게 되는데… 이야기가 필요한 그에게 8년 전 첫사랑 에밀리아와의 추억이 하나둘씩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개봉일
2011-09-02
TMDB
5.9 / 10 (17)
상영 시간(분)
1시간 35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Cristián Jiménez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촬영지: 칠레

훌리오와 에밀리아(Bonsái)는 2011년 개봉한 칠레의 로맨스 영화이다. 2011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첫 공개된 칠레 영화 '훌리오와 에밀리아'는 알레한드로 삼브라의 소설 'Bonsái'를 원작으로 크리스티안 히메네스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다. 이 영화는 2012년 영국과 미국에서 개봉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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