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협박 (1960)
ある脅迫
약점잡힌 은행간부가 자기 은행을 터는 과정도 재미있지만, 협박범의 배후가 누구인지 드러나는 과정도 흥미진진하고 서로의 인성 밑바닥까지 드러내보이는 후반부의 구성도 좋다. 은행털이가 돈이 목적이 아니라 사적인 복수가 목적인 것, 은행은 털지만 실제로 없어진 돈이 없다는 점도 참 명민한 시나리오.
- 개봉일
- 1960-03-23
- TMDB
- 7.2 / 10 (24)
- 상영 시간(분)
- 1시간 5분
- 장르
- 범죄, 드라마, 스릴러
- 감독
- Koreyoshi Kurahara
출연진
- 浜村純 — Nozaki
- 西村晃 — Matakichi Nakaike
- 金子信雄 — Kyosuke Takita
- 小園蓉子 — Kumiko
- 草薙幸二郎 — Shinji Kumaki
- 白木万理 — Umeha
- 山田禅二 — Ono
- 青木富夫
- 新井麗子
- 花村典克
- 久遠利三
- 清水千代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