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마른다

피가 마른다 (1960)

血は渇いてる

회사의 집단 해고에 반대해 공개적으로 권총 자살을 시도한 기구치는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이에 편승해 광고 기획자 노나카는 기구치를 생명보험 광고의 모델로 기용하려 하고, 이를 위해 평소 알고 지내던 파파라치에게 협조를 구하지만 자살을 팔 수 없다는 이유로 거부당한다. 하지만 노나카는 결국 광고를 밀어붙이고, 결국 기구치의 얼굴이 빌딩에 내걸린다.

개봉일
1960-10-09
TMDB
6.3 / 10 (14)
상영 시간(분)
1시간 27분
장르
드라마
감독
요시다 요시시게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Blood Is Dry , also titled Blood Thirsty, is a 1960 Japanese drama film written and directed by Yoshishige Yoshida and starring Keiji Sada. It is Yoshida's second film and an early exponent of the Japanese New Wave.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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