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가 사랑한 수식

박사가 사랑한 수식 (2006)

博士の愛した数式

기억은 80분밖에 지속되지 않지만, 당신은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최근 수년간 9명이나 되는 가정부를 갈아치운 박사는 10번째 가정부로 싱글맘인 쿄코를 소개받는다. 면접을 위해 현관에 들어간 쿄코에게 박사는 ‘자네의 구두사이즈는 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박사는 세상의 모든 것을 숫자를 통해 풀이하는 수학자였던 것. 이것이 두 사람의 첫 만남이다. 사고로 인해 80분밖에 기억을 유지하지 못하는 박사는 매일 아침이 첫 대면이고, 언제나 숫자로 된 인사를 반복해서 나눈다. 어느날, 박사는 쿄코에게 집에서 기다리는 10살 된 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걱정하던 박사는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아들도 집에 들르도록 하고, 루트(√)라는 별명을 지어준다. 두 사람은 야구라는 공통분모를 발견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지만 루트의 야구경기를 보러 갔던 박사가 고열로 쓰러지자 3사람의 관계는 문제가 되기 시작하는데….

개봉일
2006-01-21
TMDB
6.8 / 10 (19)
상영 시간(분)
1시간 57분
장르
드라마, 가족, 로맨스
감독
小泉堯史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원작: 박사가 사랑한 수식

《박사가 사랑한 수식》(일본어: 博士の愛した数式)은 2006년 개봉한 일본의 영화이다. 오가와 요코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기억력이 짧고 나이 많은 수학자와 싱글맘 쿄코, 그리고 쿄코의 아들 루트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고이즈미 다카시 감독이 연출했고 테라오 아키라, 후카츠 에리, 사이토 류세이, 요시오카 히데타카가 출연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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