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쿄! (2008)

TOKYO!

도쿄를 바라보는 3인 3색의 시선

서울, 뉴욕, 프랑스에서 활약중인 3명의 감독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도쿄를 그리고 있는 옴니버스 무비. 미셸 공드리가 연출한 1부 아키라와 히로코는 의자가 되어 버린 여자라는 동화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주변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주인공 히로코가 자신의 존재가치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2부 레오 까락스의 광인은 하수도에 사는 괴물이 도쿄 시내에 신출귀몰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3부 봉준호 감독의 흔들리는 도쿄는 히키코모리의 사랑을 다룬다. 11년 동안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는 매주 토요일이면 시켜먹는 피자배달 소녀를 사랑하게 되고, 어느 날 사라진 소녀를 찾아 결국 외출을 감행한다.

개봉일
2008-08-16
TMDB
6.9 / 10 (276)
상영 시간(분)
1시간 52분
장르
코미디,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감독
레오 카락스, 봉준호, 미셸 공드리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도쿄!》(영어: Tokyo!)는 프랑스, 일본, 독일, 대한민국의 합작의 2008년 제작, 개봉된 옴니버스 영화이다. 미셸 공드리 감독의 〈인테리어 디자인〉 과 레오 카락스 감독의 〈메르드〉 (Merde), 봉준호 감독의 〈흔들리는 도쿄〉 세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일본의 도쿄도가 무대이다. 제61회 칸 국제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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