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투 서울 (2022)
어쩌다, 나는 서울에 왔다
프레디는 여행차 떠난 일본행 항공편이 태풍으로 변경되자 어린 시절 프랑스로 입양된 후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된다. 언어도, 문화도 매우 낯설지만 나름의 재미를 즐기는 그녀. 하지만 자신이 진정 느끼고 원하는 건 무엇인지, 스스로를 발견해가는 길은 순탄치 않고, 결국 만나게 된 그녀의 생부와도 서로 산더미 같은 감정의 골이 남아있다.
출연진
- 박지민 — Freddie
- 오광록 — Father
- Guka Han — Tena
- 김선영 — Aunt
- Yoann Zimmer — Maxime
- Louis-Do de Lencquesaing — Andre
- 허진 — Grandmother
- 손승범 — Dongwan "French-speaking friend"
- Kim Dong-seok — Jiwan "The boy with the fringe"
- Emeline Briffaud — Lucie
- Lim Cheol-hyun — Kay-Kay
- Myung-hee Chung Lee — Hammond Employee in Seoul
흥미로운 사실
- 수상: 0 · 노미네이트: 1
"리턴 투 서울"(프랑스어: Retour à Séoul, 영어: Return to Seoul)은 2022년 개봉한 드라마 영화이다. 데이비 추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2022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진출작이다. 제95회 아카데미상 국제영화상 부문 캄보디아 출품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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