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번뇌 보이 (2008)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랑이 있다. ‘빡센 사랑’과 ‘좆나 빡센 사랑’. 시작은 원래 빡세지 않았다. 본의 아니게 좆나 빡센 사랑 이야기가 되어버린 나의 에로틱 번뇌 스토리. 하긴, 언제는 사랑이 열렬했었나.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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