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대협

삼국대협 (1972)

임진왜란 후, 왜적 구로다에게 강탈당한 국보 천룡검을 찾기 위하여 비월검법의 고수인 일지매는 일본으로 향한다. 이무렵 구로다를 찾는 두명의 사나이가 더 있었는데 그들 중 하나는 구로다의 속임수로 자신의 왼팔을 잃은 격파일도검의 외팔이 마철, 다른 하나는 구로다의 심복 오까모도에게 신혼의 아내를 잃고 자신의 두 눈까지 잃은 심안살법의 검호 요시야마이다. 우연히 마주친 세 협객은 처음에는 자신들의 목표를 위하여 서로를 경계하나 구로다의 집요한 추적으로 체포되 일지매의 활약으로 탈출에 성공한 후 서로 힘을 합쳐 공동의 적과 대결한다. 결국 피비린내 나는 싸움끝에 그들은 복수에 성공하고 일지매는 되찾은 천룡검을 갖고 귀국한다.

개봉일
1972-09-22
TMDB
7.0 / 10 (1)
상영 시간(분)
1시간 32분
장르
액션, 역사
감독
임권택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삼국대협"(Seize the Precious Sword)은 한국에서 제작된 임권택 감독의 1972년 영화이다. 김희라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정진우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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