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이의 일기

윤복이의 일기 (1965)

ユンボギの日記

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던 1960년대, 10살의 윤복이는 어머니가 가출한 후 다섯 식구의 가장이 된다. 대구 산기슭의 빈민가에서 껌 장사를 하며 겨우 생활을 유지하고 있지만, 윤복은 학교에 계속 다니기를 원한다. 그러던 어느 날, 구두닦이 일을 시작하려는 윤복의 구두 상자를 누군가 훔쳐가고, 폭우와 함께 식품 가격이 폭등하여 생활은 어려워지는데...

개봉일
1965-12-11
TMDB
6.6 / 10 (9)
상영 시간(분)
24분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오시마 나기사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이윤복(1953-1990)이 초등학교 4학년 때 쓴 일기를 1964년 출판한 것이다. 1967년 출판한 "저 하늘에 이 소식을"도 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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