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이의 일기 (1965)
ユンボギの日記
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던 1960년대, 10살의 윤복이는 어머니가 가출한 후 다섯 식구의 가장이 된다. 대구 산기슭의 빈민가에서 껌 장사를 하며 겨우 생활을 유지하고 있지만, 윤복은 학교에 계속 다니기를 원한다. 그러던 어느 날, 구두닦이 일을 시작하려는 윤복의 구두 상자를 누군가 훔쳐가고, 폭우와 함께 식품 가격이 폭등하여 생활은 어려워지는데...
출연진
- 小松方正 — Narrator
흥미로운 사실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이윤복(1953-1990)이 초등학교 4학년 때 쓴 일기를 1964년 출판한 것이다. 1967년 출판한 "저 하늘에 이 소식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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