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일요일

어느 멋진 일요일 (1947)

素晴らしき日曜日

전쟁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도쿄. 친구 하숙집에 얹혀 사는 유조와 언니 집에서 열여섯 식구와 함께 사는 마사코는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의 데이트가 유일한 즐거움이다. 맛있고 값도 싼 ‘히아신스’라는 이름의 커피숍을 여는 것이 꿈인 두 사람. 하지만 현실은 비참하기 그지없어, 수중에 가진 돈이라곤 35엔이 전부다. 모델하우스도 구경해 보고, 세가 싸다는 아파트도 보러 가지만, 두 사람의 형편으론 그 어느 곳도 무리일 뿐이다. 유조의 친구가 경영하는 카바레에서도 냉대받고, 비를 맞으며 보러 간 연주회는 암표상이 표를 다 사 버려 매진이다. 그러나 두 연인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또 다시 내일을 준비한다.

개봉일
1947-07-01
TMDB
7.2 / 10 (98)
상영 시간(분)
1시간 48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멋진 일요일(素睛らしき日曜日, Wonderful Sunday)은 일본에서 제작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47년 드라마, 멜로/로맨스 영화이다. 누마사키 이사오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모토키 소지로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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