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피 여신의 보수

아말피 여신의 보수 (2009)

アマルフィ 女神の報酬

이탈리아에서의 테러 예고를 받고 쿠로다(오다 유지)는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을 한다. 그는 테러로 부터 일본인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주 이탈리아 일본 대사관 외교관으로 파견 되었다. 그러던 중 한 도시에서 일본인 소녀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일본인 관광객 사에코(아마미 유키)의 딸로, 사에코는 죽은 남편을 추억을 하기위해 이탈리아에서 여행중이었다. 쿠로다는 대사관 연수생 카나에(토다 에리카)와 함께 이 사건의 통역을 맡게 된다. 그런데 사에코에게 걸려온 범인의 전화를 쿠로다가 받는 실수로 엉뚱하게 가짜 남편으로 오해를 받으면서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gloomyeyes님)

개봉일
2009-07-18
TMDB
6.2 / 10 (11)
상영 시간(분)
2시간 5분
장르
드라마, 범죄, 미스터리
감독
西谷弘
시리즈
쿠로다 3부작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아말피 여신의 보수》(アマルフィ女神 の報酬 )는 2009년 7월 18일에 개봉한 일본 영화이다. 제목의 아말피는 영화의 배경이 된 이탈리아의 도시 이름이다.

촬영 에피소드

영화의 중심 무대인 아말피는 촬영은 아말피 해안의 여러 마을에서 이루어졌다. 쿠로다와 사에코가 아말피로 향하는 모습을 공중에서 촬영한 장면은 오다 본인이 운전하였다. 호텔과 호텔 현관, 주차장 장면은 아말피 중심부에 있는 HOTEL SANTA CATERINA Amalfi에서 촬영되었다.

처음에 이탈리아인이 일본어로 '안녕히 주무십시오(おやすみなさい)'라고 하는 대사는 11번이나 다시 찍었다. 또한 중반에 '어서오십시오(おかえりなさい)'도 7번 다시 찍었다. NG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연이었던 오다 유지가 '내가 잘못한 줄 알았다'고 '트리비아 샘'의 아말피 선전에서 말하였다.

영화 후반에 아다치가 1분 정도 이탈리아어로 열심히 말하는 장면이 있었지만 편집되었다. 이에 대해 배우 토다 에리카는 개봉 전날에 방송된 '개봉 기념 특집 방송 출연진이 말하는 아말피'에서 감독에게 물었지만, 감독은 '더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라고 애매한 답변으로 마무리하였다.

주인공의 이름에 대해 카메야마 프로듀서는 제작보고회에서 또 다른 오다 유지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푸른 오다에서 검은 오다로'라고 하며 《춤추는 대수사선》의 주인공 아오시마 슌사쿠에 대비해 쿠로다 코사쿠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하였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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