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주룩주룩

눈물이 주룩주룩 (2006)

涙そうそう

같이 살지만 연인은 될 수 없는 우리... 하고싶은 말을 속으로만 삼킬 때

레스토랑을 차리는 꿈을 향해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지내던 21살의 요타로(츠마부키 사토시 분). 8살 난 꼬마였던 그때, 어느날 갑자기 여동생이 생겼다. 그 후 그의 생애를 희망으로 가득 채웠던 그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그와 한 집에 살겠다고 찾아왔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오빠 집에 같이 살게 된 여고생 카오루(나가사와 마사미 분). 하지만 그녀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오빠는 그녀가 너무 어려서 기억하지 못할거라 믿고 있었지만, 그녀는 기억하고 있다. 그가 친오빠가 아니라는 것을. 오키나와의 눈부신 태양과 투명한 바다, 향기로운 바람, 색색깔의 꽃들...평소 그냥 지나치던 모든 것들이 둘이 함께하면서 더욱 아름답게 다가온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을 마음 속으로만 삼키면서도 행복했던 그들의 시간을 방해하는 사건들이 벌어지는데.

개봉일
2006-09-30
TMDB
7.2 / 10 (30)
상영 시간(분)
1시간 58분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감독
도이 노부히로

출연진

흥미로운 사실

  • 원작: Nada Sōsō
  • 수상: 0 · 노미네이트: 2

《눈물이 주룩주룩》(일본어: 涙そうそう 나다소우소우[*])는 2006년의 일본 영화이다. TBS 개국 50주년 기념 기획 "눈물이 주룩주룩 프로젝트" 작품으로, 일본 가요 〈눈물이 주룩주룩〉(작사: 모리야마 료코, 작곡: BEGIN)의 가사를 모티브로 영화로 제작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2007년 5월 17일 개봉되었다.

위키백과에서 더 읽기 · 텍스트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데이터 출처: Wik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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